oksang

이름은 '통일상가'다.
13일 낮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경남기업 근처 건물과 거리에서 '성완종 리스트'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전단지가 뿌려졌다. 지난 2월27일 박근혜 정권을 비판하는 전단지를 뿌린 이후 47일만이다
친구들이 하나둘 나를 옥상화가라 불러주니 정말 옥상화가가 다 된 듯한 기분이다. 얼마 전 동네 아파트 옥상에서 허락도 없이 그리다 수위 아저씨에게 쫓겨난 후 우리 집 옥상에서 계속 그렸다. 우리 집 옥상도 좋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