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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사형 집행 막바지 순간에 몰린 한 호주인 마약사범이 옥중 결혼식을 올렸다. 앤드루 챈(31)이라는 이 사형수는 27일 형 집행 장소인 중부 자바주(州) 누사캄방안 교도소 안에서 소수의 가족과 친구들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