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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는 남(男)-남(男) 사이에도 존재한다.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원작을 영상화 한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남녀 러브라인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이례적인 한국 드라마. 이는 이 드라마에서 약점보다는 강점으로 작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