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은 직원 성추행을 인정하며 사퇴했다.
이재명은 더불어민주당 당헌을 언급하며 공천을 반대했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은 자신이 당시 '인지부조화'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죄송합니다'란 말을 남기고 떠났다
병원으로 이송된 지 한 시간도 안 돼 다시 입감됐다.
측근들에 대한 조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오거돈 전 시장에 대한 7건의 고발이 접수된 상태다.
"강제 추행,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및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려고 한다"
박주민 최고위원이 입장을 밝혔다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와 곽상도 의원 등의 주장이다.
적은 표차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