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라이프

“복싱을 배운다”고 했더니 ‘구청 근처에서 초과근무 찍고 해야지’라는 동료도 있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속도가 다르다. 이른바 '정신운동속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까다로운 상사, 불합리한 마감일, 낮은 연봉 등 다양하다.
어이없게도, 이런 사람들은 본인들이 "정말 잘한다"고 생각(착각)하고 있다.
"방송산업 근로환경 개선을 간절히 바랍니다" - 전업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