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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5월17일 5.18국립묘지 주차장에서 외신기자들에게 5.18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이재의 씨(오른쪽에서 두번째). 독일 ARD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왼쪽에서 두번째)는 카메라 가방을 메고 주의 깊게 설명을 듣고
'푸른눈의 목격자'로 알려진 독일 언론인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씨가 오월 영령의 곁에 영면의 안식처를 마련했다. 관련 기사: 2016년 2월 2일 '5·18의 진실' 세계에 가장 먼저 알린 독일 기자, 별세하다 5
북한이 6일 열린 제7차 노동당 대회 회의장에 외신기자들의 출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현장 취재에 나선 외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북측은 2012년 4월 은하 3호 로켓을 발사할 당시에도 초청된 외신기자들에게
‘광주민중항쟁’의 진상을 전세계에 가장 먼저 알린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가 지난 25일(현지시각) 독일에서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79. 고인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는 1일 <한겨레
도널드 커크(편집자 주: 시카고트리뷴의 전 한국 특파원이었음)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즉흥적으로 질문할 수 있었죠. '진짜 기자회견'에서 '진짜 언론인'처럼 말이에요. 놀라운 일이죠. 왜 제가 기자회견에서 배제됐는지 설명해주실
박근혜 정부가 외신기자를 대상으로 한 국정화 기자회견에서 국정화 전환을 옹호하기 위해 사실왜곡까지 동원하다 외신기자들에게 망신을 당했다. “검정교과서들이 북한 주체사상을 그대로 인용했다”는 사실이 아닌 주장을 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