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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피해자가 바라는 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회복"이다.
성추행 혐의를 받고도 필리핀에서 별일 없이 지내던 A씨가 결국 한국에 돌아온다.
"당신이 정말 결백하면 돌아오라"
해당 외교관이 뉴질랜드 법을 따라야 한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두 정상 간 어떤 말이 오고 갔는지 밝히지 않았다.
이 외교관은 현재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근무 중이다.
30일 열리는 외교부 징계위원회에서 징계 처분이 결정될 예정이다.
"이건 차원이 다른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