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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6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본인과 장녀의 건강보험 부당혜택 의혹 보도와 관련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지난 3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본인과 장녀가 수년에 걸쳐 건강보험료를
외교부가 강경화 장관 후보자의 해운대 콘도 증여세 탈루 논란에 대해 증여나 탈세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4일 "해운대 콘도는 배우자가 장녀와 공동명의를 한 것으로 증여나 탈세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