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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형 기업가와 전문가, 성공한 청년 디자이너, 유리천장을 이겨낸 여성과 명사 등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지만 정작 그들에게서 정당에 입당하기 이전의 삶에서 공동체를 위한 '정치적 견해'를 들어 본 일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분명 개인적 삶에 있어서 노력했고, 성실했으며, 평범하지 않은 성취를 이뤄냈습니다. 하지만 이런 특징을 가진 정치인들은 과거 한국 정치에도 많았다는 사실을 기억해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정치권의 때가 묻은 사람'으로 평가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새누리당은 10일 오전 4·13 총선에 대비한 1차 인재 영입 결과를 발표했다. 영입 인사 6명 중 4명이 30∼40대 변호사로서 당의 취약 계층인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은 이날 발표한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