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인 2014년 7월 휘하 검찰국 라인을 통해 검찰에 당시 세월호 수사 과정에서 긴급체포된 해경 123정장의 구속영장 청구 혐의에서 ‘업무상 과실치사’(업과사)를 빼라고 지시했다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법무부 장관이던 2014년 11월 세월호 사건 수사 과정에서 해경 123정장에 대한 ‘업무상 과실치사’(업과사) 혐의 적용을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당시 변찬우 광주지검장을 크게 질책한 것으로 28일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의 지역구 인턴직원 ‘채용 외압’ 의혹과 관련해 재판을 받아 온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박철규 전 이사장과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이 선고됐다. 사건 ‘몸통’으로 기소된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이 직접 JTBC에 대한 청와대의 외압이 있었다고 밝혔다. 4월 16일, 유튜브에 공개된 홍 전 회장의 인터뷰 영상에서 그는 “내가 받았던 구체적인 외압이 5, 6번 있었다”며 “그 중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을 파헤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의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을둘러싼 외압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5일 법조계와
지난 14년 동안 진행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도 하지 못한 채 하차당한 최양락의 아내 팽현숙 씨가 '알아서 그만 두라'는 암시가 있었다고 답했다. 어제(19일) 최양락 씨의 아내 팽현숙 씨는 더팩트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