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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에 '세월호 기억의 숲'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오드리 헵번의 아들 션 헵번이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한국에서 기업의 탐욕이 없어지고 교육이 바뀌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션 헵번 오드리헵번어린이재단 설립자는
세월호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세월호 기억의 숲'이 진도 팽목항 인근에 조성된다. 사회적기업인 트리플래닛은 세기의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아들인 션 헵번 페레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세월호
세기의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둘째 아들 루카 도티가 '기분좋은날'에서 한국 시청자들을 만난다. 지난 17일 방한한 세기적인 배우 오드리 헵번의 둘째 아들 루카 도티(44)는 최근 MBC '기분좋은날'을 찾아 여배우, 평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