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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전쟁을 겪었기 때문일까, 헵번은 중노년기에 인도주의자로서의 행보를 걸었다. 유니세프의 굿윌홍보대사를 지냈고 진 허숄트 박애상을 받았다. 헵번은 1989년 유니세프를 통해 "나 역시 2차대전 때 음식과 의료
세월호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세월호 기억의 숲'이 진도 팽목항 인근에 조성된다. 사회적기업인 트리플래닛은 세기의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아들인 션 헵번 페레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중으로 세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