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달수 측이 건강 악화 관련 보도에 대해 ”현재는 퇴원한 상태”라는 입장을 전했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오달수 소속사 관계자는 ”오달수가 입원했다가 현재는 퇴원해 서울에 머무르고 있다”고 오달수의 근황을 밝혔다
‘신과함께‘에서 오달수와 함께 판관 역할을 맡았다.
"오히려 본인이 피해자라고 말한다고 저는 느꼈거든요."
"감정적으로 미안해하는 건 법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거든요" - 서혜진 서울여성변호사회 이사
앞서 오달수의 분량도 통편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행히 그의 분량은 1편보다 적다.
자신이 얼마나 힘든지에 대한 내용이 더 많은 사과문을 두고 SNS에서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오달수가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한다.   tvN 측은 27일 ”오달수가 제작진과 협의를 거쳐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앞서 오달수는 성추문에 휘말리며 전면 부인했지만 피해자들의 거듭된
'뉴스룸'과 실명 인터뷰를 했다
"충분히 사실확인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