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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은 덴마크산 살상무기 ‘불타는 브릭’ 위 걷기.
'철저한 보안'에도 불구하고 떡밥이 계속 나오고 있다
게임계 내 여자 유저를 차별하는 문화가 만연하다
오버워치 수석 스토리 작가가 밝혔다.
"여러분 부산 옵치 한판 콜?" - 오거돈
“내가 말하자 팀원들이 ‘암탉이 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