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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시민들에게 마지막 작별의 편지를 남겼다. 후임자의 손에 바톤을 넘기며 불안해 하고 있을 국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려는 오바마의 노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이 짧은 편지의 전문을 번역했다
10. "두려워하지 말라"는 마지막 연설은 영상으로 보자. h/t huffpost 9. 남편의 임기가 끝난 후에도 젊은 세대의 '교육'과 '비만 퇴치 및 건강' 관련 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7. 미국인들에
1월 20일은 오바마 가족이 백악관을 떠나고 트럼프 가족이 워싱턴 D.C.에 입성하는 취임식 날이다. 이에 미셸 오바마 미국 영부인은 19일(현지시각) 지난 8년간의 백악관 생활을 회상하며 미국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트윗에서 사용하는 모욕적이고 선동적인 어조를 썼다면 어땠을까? 지난 8년이 꽤 달라졌을 수도 있다. 레딧 유저들은 오바마가 알 카에다의 오사마 빈 라덴 사망, 2012년
43. 군 내 동성애자 차별 조항이었던 ‘DADT(묻지도 말하지도 말라)’를 폐지했다. 44. 뉴튼 총기 난사 사건 후 울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45. 수돗물 오염 사태를 겪는 미시건 주 플린튼에 가서 시민들이 겪는
그는 또한 지난 13일엔 위키리크스 계정을 통해 '매닝에게 관용을 베풀면 본국 송환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매닝은 지난 11월 뉴욕 타임스를 통해 감형을 요구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전례 없이 극단적인 형인 35년형을
퇴임을 코앞에 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두 딸과 함께 놀던 백악관 놀이터를 통째로 노숙자들의 쉼터에 기증했다. 미국의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오바마 부부는 16일(현지시간) 두 딸의 이름을 딴 놀이터 세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어느 정치인보다도 많은 트윗을 올려왔다. 개인 트위터 계정(@realDonaldTrump)을 통해 여러모로 엄청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취임 후에도 개인 계정을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각) 조 바이든 부통령에게 미국 최고 권위의 시민상인 자유의 메달을 수여했다. 이는 바이든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에서 열린 깜짝 행사였다. 오바마는 이날 바이든을 "미국 역사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9월 그가 지구 최대의 해양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미드웨이 환초의 파파하노모쿠아키아 해양 천연기념물을 방문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은 오바마가 흰 모래사장에 서서 파파하노모쿠아키아의 청록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