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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보스턴 레드삭스 타자 데이빗 오티즈의 셀카를 삼성전자가 홍보에 이용하는데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4월 3일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삼성이 오바마 대통령의 사진을 상업적 용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