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병원에 다닌 적은 있지만 불법 투약을 한 사실은 없다."
‘규정 미숙지’와 ‘실수’도 도둑질로 봐야 할까요?
”관행대로 해 왔다. 아무튼 편법을 썼다는 건 제가 잘못한 것” - 이은재 의원실 보좌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담긴 동영상 촬영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CJ제일제당 전직 부장 선모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홍동기)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최승호 '뉴스타파' 피디가 MBC 새 사장으로 결정됐다. 2012년 공정방송을 요구하는 파업에 참여했다가 MBC에서 해직당한 지1997일 만에 사장으로 '복직'한 셈이다. '뉴스1'에 따르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영화 '공범자들'이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되자 다시 시선을 끌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현재 뉴스타파 유튜브에 게시된 영화 '공범자들'은 조회 수 44만2천여회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영화를 무료로 공개한 지 이틀만이다
탐사 보도 매체 뉴스타파가 14일 세월호 화물칸에 실렸던 차량 4대의 블랙박스를 분석해 공개했다. 이들이 분석을 통해 도출한 가장 중요한 결론은 '외부의 충격'은 없었다는 사실이다. 뉴스타파는 4개의 블랙박스 중 하나에
법원이 이명박·박근혜정부 시절 공영방송의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공범자들'의 상영을 금지해달라는 MBC 측의 요청을 기각했다. 영화는 예정대로 17일 정상 개봉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
경기도 안양에 본당을 두고 있는 조용목 목사의 은혜와진리교회는 40여 개의 지교회와 수만여 명의 출석 교인을 가진 거대한 종파나 다름없다. 아래는 1982년 설립된 이 거대한 종파의 수장인 조 목사가 지난 1월 22일
황금알을 낳는 원전산업, 과연 그 천문학적 이익은 어디로 돌아갈까요? 원전 산업은 실질적으로는 독과점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요기기를 거의 독점으로 납품하는 두산중공업과, 과점형태인 주설비공사를 따내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SK건설과 같은 주요 건설사들이 막대한 이익을 벌어들입니다. 소수 대기업으로서는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너무 쉬운 시장인 것입니다. 그리고 뇌물, 재취업, 연구비를 통해서 원전 공기업, 원전 당국, 원자력 학계 등이 그 이익을 공유하면서 그들만의 견고한 카르텔이 유지되고 확대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