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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괴롭지만, 아이들은 쌓인 눈에 신이 났다.
“2030년에도 생방송으로 눈 맞아 주세요”
일본 도쿄에 눈 폭탄이 쏟아졌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22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단 하루 만에 무려 20cm가 넘는 적설량을 기록했다. 23일 오전 7시 기준, 도쿄 도심에서 21cm, 마에바시와 우츠노미아에서는
서울대학교에서 일어난 '눈사람 게이트'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지난 11월 28일, 서울대 학생 커뮤니티인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대학교 대나무숲'에는 충격적인 사진과 함께 제보 한 편이 게재됐다. 범인은 "정말
토론토 동물원에는 하얗게 눈이 쌓였다. 동물원은 눈사람과 한 판 대결을 벌이는 판다의 모습을 촬영해 공개했다. 3분여의 이 영상으로 잠시나마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길. h/t Independent
눈사람 만드는 법을 진심 알고 싶다 주말 동안 일본 큐슈와 오키나와에는 아래 사진에서처럼 드문 큰 눈이 내렸다. 그래서 일부 주민들은 나가서 눈사람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큐슈 사람이 눈사람 만드는 법 따위 알 리 없지
지난 1월 18일, 도쿄를 비롯한 일본 수도권 일대에는 폭설이 내렸다. '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도치기현 43cm, 군마현 41cm"가 내렸다고 한다. 교통대란에 크고 작은 사고로 인한 부상자가 속출했다. 하지만
헝가리의 만화가 게르게이 두다스(Gergely Dudás, 아호 '두돌프') 씨의 그림 한 장이 인터넷에서 엄청나게 바이럴 되고 있다. 수백 명의 눈사람들이 화면을 가득 메우고 있는 평범한 그림. 그러나 이 중에는 판다가
중동지역 네티즌 사이에서 난데없이 눈사람이 우상숭배에 해당하는지를 놓고 논란이 뜨겁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SNS)에서 벌어진 찬반 공방의 시작은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북부 일부 지방에서 폭설이 내리면서다
지난 2014년 11월부터 미국 미네소타 주 뉴 브라이튼(New Brighton)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 남들은 눈싸움을 할 때, 이 3형제는 더 거대한 무언가를 만들기로 했다. 바로 바다거북. 이들은 평범한 눈사람의
이번 겨울에도 눈은 올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거리를 질퍽거리게 하는 게 눈이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그저 반가운 게 눈이다. 혹시 친구나 아이들과 눈사람을 만들고자 한다면, 아래의 사진을 참조해보자. 기본적인 2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