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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건 마냥 즐겁고 재미있는 일은 아니다. 특히 캐나다 몬트리올에서는. 윌리엄 셰퍼드는 10시 무렵 그의 회사 창문에서 버스가 미끄러지는 것을 보고 이 영상을 촬영했다. 셰퍼드는 5일 이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신랑측 가족은 결혼식에 임박해서 어떤 교통수단도 사용할 수 없자, SUV 자동차를 렌트했다. 가족과 이웃들은 일찍 일어나서 도로에 쌓인 눈을 치웠다. 사진가 저스틴은 훨씬 수고를 했는데, 제시간에 도착하고자 결혼식 전날
그는 종종 지구를 찍은 사진을 올린다. 이런 아름다운 오로라 말이다. 현재 ISS에 거주 중인 스콧 켈리. 멋지게도 그의 트위터상 현 위치는 국제우주정거장이다. 그는 또한 거대한 눈구름 아래 벼락이 치는 장면을 올리며
"①활주로에 쌓인 눈과 ②강한 바람, ③눈보라로 인한 시야장애 등 최악의 3박자가 제주공항 장기폐쇄를 가져왔다" 이근영 한국교통대학교 항공운항학과 교수는 25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① 활주로에 쌓인
미국의 케이블 채널 '더 웨더 채널'의 기상 전문가 짐 캔토리는 눈보라가 치는 매사추세츠 주 플리머스에서 방송을 준비하던 중 천둥과 번개를 목격했다. 1번째: 오 예스! 우리가 잡았어요, 베이비! 우리가 잡았어요! 저것
'첫눈'이 내렸다. 지난달 14일 새벽 서울 송월동 기상관측소에서 첫눈이 관측됐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이 보지 못했으니 1일 오전 내린 눈이 사실상 '첫눈'이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팍팍한 출근길이지만 아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