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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악의 바이러스들이 모두 들어가 있다.
이 글을 읽기 위해 지금 여러분이 눈 앞에 펼쳐놓은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아시나요? 세련된 박스에 포장되어 나온 이 매끈한 제품이 만들어진 과정은 그리 아름답지만은 않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이런 광고를 냅니다. '수십 번의 내구성 테스트를 거쳐 견고함을 자랑하는 XX 제품' 그러나 제품 사용자인 우리의 경험은 사뭇 다릅니다. 한번 떨어뜨렸는데 화면이 박살 나고, 조각난 유리 파편이 뜯겨나갈까봐 투명 테이프로 조심조심 붙였더니 홈버튼 인식이 안되고... 값비싼 기기값을 생각하면 이 취약성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비싼 수리 비용은 또 어떻고요.
캡션: 그냥 큰 걸 좋아하는 여자! 캡션: 돋보기가 필요한 것일 수 있음. 물론 의자를 가지고 지하철을 타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ㅋㅋ 기차는 아니지만 지하철에서 콘솔형 게임을 하는 이 사람도
1. 기기는 의도적으로 수리 및 관리가 어렵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메모리를 교체하거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이전처럼 쉽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부품을 아예 보드 위에 납땜해버렸기 때문입니다. LG와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일부와 애플의 노트북이 죄다 그런 식입니다.
오는 6월 26일은 미국 대법원이 동성결혼을 법제화한 지 2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러나 아직도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최근, 유타 주에서 눈살을 찌푸릴 수밖에 없는 일이 일어났다. 자신을 변호사
앞으로 미국을 오가는 항공편에 노트북 반입이 전면 금지될 전망이다. 존 켈리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기내 반입용 수하물 검사 강화 등 항공기 보안 기준을 강화하는 방침을
미국 특허 상표청(USPTO)이 3월 23일, 애플이 신청한 특허 내용을 공개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결합해 맥북과 같은 노트북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액세서리다. 이 확장 액세서리에는 CPU가 없다. 다만 아이패와
일부 중동·북아프리카 국가에서 미국과 영국행 비행기에 타는 승객들은 앞으로 노트북을 비롯한 대형 전자기기를 기내에 반입하지 못하게 된다. 테러방지 대책의 일환이다.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아랍에미리트연합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이 최근 출시한 새 맥북 프로를 디스했다. 매셔블에 의하면 브라이언 홀 마이크로소프트 디바이스 마케팅 임원은 지난 12일(현지시각) 공식 블로그를 통해 서피스(Surface)와 맥북 프로를 비교했다
오리지널 '노트북'의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도 두 손을 들 것이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수요일 코난 오브라이언의 토크쇼에 등장해 '노트북' 속편을 암시했다. 아, 진짜 속편은 아니고 패러디지만, 어쨌든. 위 동영상을
오는 27일(현지시각) 열리는 애플 행사에서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는 새 맥북 프로가 실로 엄청난 변화를 거쳤다는 소식이다. 이 소식은 무려 애플이 직접 공개한 것이다. 맥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25일 공개된 맥OS 시에라
마크 저크버그와 우리의 공통점을 찾았다. 저커버그가 21일 인스타그램 실사용자 5억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올린 아래 사진을 자세히 보시라. 어떤 부분이 눈에 띄는지 모르겠다면, 사진 속 노트북을 한 번 훑어보자. 그렇다
사진공유사이트 ‘Imgur’의 유저인 ‘pigeonkitty ‘는 지난 6월 8일, 이상한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함께 첨부된 사진을 본 그는 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사진 속에 있는 건 바로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였던
1년 전 출시된 12인치 ‘뉴 맥북’에 새로운 옷을 입힌 후속작이 출시됐다. 오늘(20일) 공개된 로즈 골드 ‘뉴 맥북’은 봄에 어울리는 핑크색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내장 업데이트가 있었다는데, 더 버지(The Verge
유명 제약회사 지주사 사장이 병원 주차 관리실의 컴퓨터를 고의로 부순 사실이 약 5개월 만에 들통나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불법 주차 사실을 알리는 경고장이 차량에 부착된 것을 보고 화풀이 차원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던져
1kg이 조금 넘는 당신의 노트북이 무겁다고 징징대지 마시라. 당신의 아버지 세대는 10kg짜리 노트북을 갖고 다녔다. 자, 당신이 그 사실을 좀 더 쉽게 깨닫기 위해 테크 사이트인 Experts Exchange에서
애플이 29일(현지시각) 출시한 신형 맥북 에어에 가장 저렴한 가격을 매겼다. 애플의 월드와이드 마케팅 수석 부사장 필립 쉴러는 "899달러부터 시작하는 맥북에어가 있는데 다른 컴퓨터를 선택할 이유가 없다"며 "더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