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aeu-daetongryeong

1. 노태우 대통령의 첫 소련 방문 당시 그의 통역사가 만찬장을 뛰쳐나갔다. 외교라고 하면 멋지고 세련된 사람들이 커다란 홀에서 와인을 즐기며 우아하게 교섭하는 모습이 상상된다. 모든 일정이 끝나면 외교관들은 찬란한
'최순실 게이트'가 날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안보기밀문서, 외교상 보안을 요하는 문서까지 한 미간인 pc에 담겨 있었다는 믿지 못할 얘기들이 하나의 '팩트'로서 연일 보도되고 있다. 처음 시작은 최순실씨가 대통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