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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한 시민이 노숙인에게 점퍼와 장갑까지 건네고 사라졌다.
5만원짜리 지폐도 건네 주었다.
“인근을 순찰하던 경찰관이 발견해 5분 이내에 해산시켰다”
모녀가 도시락을 받아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피해자(68)는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사정에도 A씨에게 매일 1만원의 용돈을 주고, 옥탑방까지 내어주었던 사람이다.
마약중독 노숙인과 만나 그의 삶을 바꿔놨다
지하 상점가는 모두 비어있었다
지자체 재난소득을 받은 건 10% 뿐이다
서울역 광장에 ‘홈리스 기억의 계단’이 설치됐다.
그녀는 전문적으로 음악을 공부한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