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노사연은 돌발성 난청 투병도 고백했다.
두 사람은 결혼 28년 만에 떨어져 지내게 됐다.
이 상황에서 노사연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졸혼 대신 자신만의 시간·공간을 갖기로 한 두 사람.
노사연은 “심각해지는 것 같다”며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노사연 이무송은 결혼생활 28년 동안 한번도 떨어져 본 적 없는 사이다.
과거 집에서 주병진 사진을 걸어놓고 다트를 던졌다는 일화도 전했다.
왜 우냐는 남편의 말에 답하지 않았던 이유도 털어놨다.
노사연·이무송 부부 이야기다.
'25년차 무사커플'
강수지의 연인인 김국진은 매우 당황했다.
가수 노사연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신곡 '바램'이 유튜브에서 조회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홍보를 맡은 에이엠지글로벌이 28일 밝혔다. 노사연은 가수 김종환과 손잡고 지난해 11월 신곡 '바램'과 '사랑으로 하나되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