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727'이라는 비싼 담배를 좋아했던 김정은 위원장.
군인인지, 민간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정원 국정감사에서 새롭게 확인된 내용이다.
북한은 "남측이 주민을 제대로 관리 통제하지 못하여 일어난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피격 공무원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한 달 넘게 진행 중이다.
북측은 시신 소각 및 훼손은 하지 않았단 입장이다.
앞서 해경은 고인이 현실 도피 목적으로 월북했다고 추정했다.
”정신적 공황 상태에서 현실 도피 목적으로 월북한 것으로 추정” -해경
아들은 앞서 '왜 아빠를 구하지 못했냐'는 편지를 문 대통령에게 보냈다.
"아빠 얼굴 모른다." 41년 전 딸의 편지가 반공법 피해 재심 길을 열었다.
국민의 힘도 대통령 답장에 일제히 공격을 가하고 있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이날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도 공개했다.
북한은 미국을 직접적으로 위협하지는 않았다.
또한 수사 확인을 위해 '연평도'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북한과도 신뢰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갈 것이라고 했다.
2년 전 로마에서 잠적했으나, 행선지가 미궁 속이었다
'아빠가 죽임을 당할 때 이 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 아들
탈북 후 다시 북한으로 돌아간 사람도 포함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