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앞서 김여정은 정치국 위원에서 제외되고, 조용원 중앙위원회 비서가 선출됐다.
실종 12시간 만이다.
①근본문제부터 해결 모색 ②적대행위 중지 ③남북합의 성실 이행
“북한에 핸드폰도 못 들고 들어갔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는 미국에 가서도 그 맛을 못 잊어 직접 닭한마리를 만들어 먹을 정도로 '닭한마리 마니아'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에 대해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전혀 없다고 하지만, 믿기 어렵다"고 말한 바 있다.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한국을 다녀간 지 보름 만이다.
당국은 두 차례 시연을 통해 남성의 진술을 검증했다.
트럼프 식의 '북미정상회담 담판'은 없을 것이라는 신호다.
현재 김한솔의 행방은 묘연하다.
'727'이라는 비싼 담배를 좋아했던 김정은 위원장.
군인인지, 민간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정원 국정감사에서 새롭게 확인된 내용이다.
북한은 "남측이 주민을 제대로 관리 통제하지 못하여 일어난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피격 공무원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한 달 넘게 진행 중이다.
북측은 시신 소각 및 훼손은 하지 않았단 입장이다.
앞서 해경은 고인이 현실 도피 목적으로 월북했다고 추정했다.
”정신적 공황 상태에서 현실 도피 목적으로 월북한 것으로 추정” -해경
아들은 앞서 '왜 아빠를 구하지 못했냐'는 편지를 문 대통령에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