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트럼프 정부의 '톱 다운' 식이 아닌 실무진 중심의 '바텀 업'으로 갈 전망이다.
정부의 피격 공무원 자진 월북 가능성 제기를 비판했다.
앞서 김여정은 정치국 위원에서 제외되고, 조용원 중앙위원회 비서가 선출됐다.
실종 12시간 만이다.
①근본문제부터 해결 모색 ②적대행위 중지 ③남북합의 성실 이행
“북한에 핸드폰도 못 들고 들어갔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는 미국에 가서도 그 맛을 못 잊어 직접 닭한마리를 만들어 먹을 정도로 '닭한마리 마니아'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에 대해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전혀 없다고 하지만, 믿기 어렵다"고 말한 바 있다.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한국을 다녀간 지 보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