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북한은 식량 공급난으로 커피 한 봉지가 약 11만 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12월, 북한 내 문화를 규제하는 ‘반동사상 문화 배격 법’을 새롭게 도입했다.
일본에서는 성화 봉송이 진행 중이지만, 이를 거부한 지자체도 나오고 있다.
손봄향은 별거 부부로 살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만 하는 이유’라는 페이스북 글을 올렸다.
트럼프 정부의 '톱 다운' 식이 아닌 실무진 중심의 '바텀 업'으로 갈 전망이다.
정부의 피격 공무원 자진 월북 가능성 제기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