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일본에서는 성화 봉송이 진행 중이지만, 이를 거부한 지자체도 나오고 있다.
손봄향은 별거 부부로 살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만 하는 이유’라는 페이스북 글을 올렸다.
트럼프 정부의 '톱 다운' 식이 아닌 실무진 중심의 '바텀 업'으로 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