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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노래 제목을 줄여 '사스가'라고 부른다.
당시 사람들은 "가사가 너무 아마추어 같다"며 반대했다.
[죠지 인터뷰] 어쩌면, 우리 모두 아직까지 사춘기일 수 있다
갓 여름이 시작될 기미가 보였고, 초록색 나무들 사이로 햇빛이 비치던 날이었다.
신곡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을 발표했다.
커뮤니티에 '장난전화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메이크업을 다 벗었다. 그 아래 숨은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