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ran

"어제(13일) 라이브를 진행하는 도중 댓글에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주예지는 논란 끝에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오늘(14일) 사전 녹음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애초에 데이터를 확보하지도 못했다고 주장했다.
검찰의 공소사실은 대부분 인정했다.
맨유에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함께 뛰었다.
배달원들을 혹사시킨다는 반응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