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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엔 전국에서 상경한 약 2만여명(전국농민회총연맹 집계)의 농민들도 참가했습니다. 농촌의 심각한 고령화때문에 50~70대가 대다수였지요. 그날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현재까지 의식을
[업데이트 2016년 3월 23일 오후 5시 30분] 공무원U신문이 제공한 동영상 속 인물은 백남기 씨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물대포를 맞은 다른 시민인 것으로 확인돼, 백씨가 등장하는 다른 동영상으로 교체했습니다. 14일
‘민중총궐기대회’가 열린 11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집회 참가자들과 경찰 사이에 격렬한 충돌이 빚어졌다. 이 가운데서 경찰이 60대 농민 백 모씨를 향해 물대포를 조준 발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머니투데이 11월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