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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성탄절인 25일 오전 경찰 물대포에 맞아 의식을 잃은 농민 백남기씨가 입원한 서울대병원을 찾아 위로했다. 박 시장은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부인 강난희씨, 수행 보좌관 1명과 함께 백씨를 찾아 가족들을
"우리는 사과와 책임 경찰의 징계를 원한다. 우리는 11월 18일에 경찰을 살인 미수죄로 고소했다. 대통령이 집회 참가자들을 소위 이슬람 국가(IS)에 비교했을 때 너무나 화가 났다. 믿을 수가 없었고 터무니없는 말이었다. 경찰청장도 집회 참가자들을 '전문 시위꾼'이라고 불렀다. '전문 시위꾼'이 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누구나 그저 자기 삶을 살고 싶어할 뿐이다. 내 아버지도 마찬가지다. 아버지는 그 날 밤 농민으로서 할 말이 있었던 것이고, 대통령에게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하셨다. 아버지는 노인이라 경찰 두 명이면 충분히 체포할 수 있었다."
11월의 마지막 날 진통 끝에 국회를 통과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협정의 내용이나 영향보다 보완책에 포함된 ‘농어촌 상생기금 조성’을 둘러싼 논란이 큽니다. 자유무역협정으로 이득을 보는
11월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당시 물대포를 맞아 의식을 잃은 농민 백남기 씨의 자녀들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편지를 보냈다. 민중의 소리 12월1일 보도에 따르면 백남기 농민의 가족들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경찰이 12월 5일 예고된 2차 민중총궐기 집회를 금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신청한 서울광장 집회를 금지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전농 측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지난
강신명 경찰청장은 이달 14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에서의 경찰 대응과 관련, "과잉진압은 결코 아니라는 확신을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강 청장은 이날 오전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새누리당 의원들이 새로운 주장을 제기했다. 지난 14일 민중총궐기에서 경찰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농민 백남기씨(69)가 시위대의 폭행때문에 의식불명(뇌출혈)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니까 경찰의 공권력 남용이 아니라는 얘기다
징을 치고 있는 게 백남기씨다. 지난 14일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뇌출혈로 의식불명인 농민 백남기씨(69세). 1981년 귀향한 그는 현재 전남 보성군 가톨릭농민회장이다. 가톨릭농민회가 그가 살아온 약력을
지난 주말에 벌어진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농민 백남기(69)씨가 뇌수술을 받았지만 뇌가 부어올라 두개골을 닫지 못한 채 수술을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JTBC 11월17일 보도에 따르면 백남기씨 지인인
지난 14일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농민 백남기 씨의 사진을 놓고 모욕하는 글을 올린 일간베스트 회원이 고발당했다. 뉴스1 11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가톨릭농민회는 17일 오후 2시
지난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엔 전국에서 상경한 약 2만여명(전국농민회총연맹 집계)의 농민들도 참가했습니다. 농촌의 심각한 고령화때문에 50~70대가 대다수였지요. 그날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현재까지 의식을
[업데이트 2016년 3월 23일 오후 5시 30분] 공무원U신문이 제공한 동영상 속 인물은 백남기 씨가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물대포를 맞은 다른 시민인 것으로 확인돼, 백씨가 등장하는 다른 동영상으로 교체했습니다. 14일
‘민중총궐기대회’가 열린 11월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집회 참가자들과 경찰 사이에 격렬한 충돌이 빚어졌다. 이 가운데서 경찰이 60대 농민 백 모씨를 향해 물대포를 조준 발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머니투데이 11월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