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그를 '리치 리치 쎄리 언니'라고 부른다.
스포츠 영화에도 '사랑'이 빠질 수 없다며 나온 이야기.
“북한에 핸드폰도 못 들고 들어갔다"
연애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이란 전언이다
박세리는 '자만추'라고 분명히 말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