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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노 전 대통령은 메모광으로 알려졌다.
'어머니의 별세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로 부고를 전했다.
수사권 조정과 검찰개혁을 비판하며
'노사모' 회원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