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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참석하는 대신 조화를 보냈다.
청와대 라면은 뭐가 다를까? '설명서대로 끓이는 게 가장 맛있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노무현, 문재인, 박근혜, 김종인에 대해서도 평가했다.
법무부 장관직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밝힌 추미애 장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상록수’ 노래 육성 영상도 공개된 이날 추도식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유시민 이사장이 한 말
취임 직후인 2017년을 마지막으로 추도식을 찾지 않고 있는 문 대통령
”반성없는 사면이 어떤 결과를 가져 오는지 전두환이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오는 23일 경남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11주기 추도식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