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참석하는 대신 조화를 보냈다.
청와대 라면은 뭐가 다를까? '설명서대로 끓이는 게 가장 맛있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노무현, 문재인, 박근혜, 김종인에 대해서도 평가했다.
법무부 장관직 사퇴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밝힌 추미애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