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 전화 한 통에 일자리를 잃기 부지기수다.
적적해 하던 할머니를 위해 한 간호사가 그림 치료를 제안했다.
"맨발인 상태였다. 계속 산속을 헤맨 것으로 보였다” - 경찰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