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는 취한 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지만 집행유예를 받았다.
일방적 폭행 사건이라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인다.
장용준과 A씨는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앞서 음주운전 등으로 논란이 됐던 장 의원의 아들 장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