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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전 MBC 사장이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에 출석했다. 오전에 김장겸 MBC 사장이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는 바로 그 곳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 전 사장은 9월 5일 오후 12시 40분께
이언주 의원은 이제 '어록 제조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밥하는 아줌마' 발언 이후에도 "세금 먹는 사람이 많은 사회가 되서는 안 될 말"이라며 어록들을 만들더니 이번엔 "알바(아르바이트) 하다가 월급 떼여도 신고하지
'밀린 임금을 달라'며 노동청에 진정을 낸 근로자에게 해당 급료를 죄다 10원짜리 동전으로 준 업주가 누리꾼들로부터 몰매를 맞고 있다. 21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전날 충남 계룡시의 한 음식점 업주가 10원짜리가
경기도 안산시에 사는 최아무개(43)씨는 지난 5월12일 안산고용노동지청을 찾았다. 집 근처 ‘ㅈ마트’에서 일하는 부인 김아무개(44)씨가 6년째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는 걸 알리기 위해서다. 올해 최저임금은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