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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청소용역업체가 바뀌는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됐다.
청소 노동자들은 대부분 60세 이상 고령 여성이다.
헬멧 등 안전 장비는 착용한 상태였다.
1심 재판부와는 완전히 다른 결론을 냈다.
지난해부터 노동자 5명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숨졌다.
지난해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숨진 노동자는 5명에 이른다.
가해자는 사과하겠다는 의사만 밝힌 상태다.
이것은 생존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