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죄 폐지 등 다양한 여성 이슈에 목소리를 내왔던 고 설리.
앞서 '노브라 체험'으로 화제가 됐던 임현주 아나운서
MBC 방송에서 '노브라 챌린지' 후 소감을 말했다
"스스로 자유로워지니 남의 시선도 신경 쓰이지 않는다"
함소원이 2009년 첫 드라마를 찍을 당시의 일이다.
미디어의 이중 잣대를 거울처럼 보여주는 트위터 계정이 혜성처럼 등장했다.
여성의 몸에 향하던 시선을 좀 돌려보자.
"브라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조롱거리가 되고 욕을 먹지 않기를 바란다" - 불꽃페미액션
'악플의 밤'에서 ”브라는 액세서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브래지어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젖꼭지가 튕겨 나와 누군가를 공격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많은 사람의 편견이 없어졌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