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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의 유서에는 해당 유산을 대통령 기념사업에 쓰라고 적혀 있다.
기후변화 대처를 촉구해온 운동가다.
콩고민주공화국 의사 무퀘게와 야지디족 여성 운동가 무라드.
아웅산 수치는 로힝야족 학살을 의도적으로 방관해 국제사회의 비판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