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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에서 10일 발표되는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일본헌법 9조를 지키는 일본국민'이 급부상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4일 보도했다. 노벨상 수상 예측을 매년 발표해온 `오슬로국제평화연구소'(PRIO)가 3일 갱신한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프란치스코 교황과 콩고 의사 데니스 무퀘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전직 미국 국가안보국(NS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 등이 이름을 올렸다. 프란치스코 교황(77)은 지난해 3월 즉위한 이후 빈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