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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의 키를 재는 것 같은 포즈를 취했고, 박항서 감독은 이에 항의했다.
베트남 대표팀의 박항서 감독과 태국 대표팀의 니시노 감독.
"승부의 세계다" - 일본 대표팀 주장 하세베 마코토
경기를 보다가 한 번쯤은 시선이 갔을 법한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