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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밤(현지시각) 프랑스 니스 트럭 공격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범인의 신원이 확인됐다. 프랑스 매체들과CBS 뉴스,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살해범은 31세 마호메드 라후에유 부렐로, 튀니지 출신이다. 프랑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15일 니스 해변 공격 사건과 관련, 부상자 가운데 약 50명이 사경을 헤매는 위중한 상태라고 말해 추가 사망자가 다수 발생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날 부상자들이 있는
프랑스 니스에서 14일(현지 시간)에 열린 혁명 기념 공휴일 행사 군중 속으로 트럭이 돌진해 어린이들을 포함해 최소 80명이 사망했다. 중상을 입은 사람들도 있다. 니스 주민 와심 부렐은 ‘도로 위의 대학살’이라고 표현했다
7월 14일 대형 트럭으로 80명 이상을 죽인 범인은 권총을 쏘면서 저항하다가 경찰에 사살됐다. 그리고 경찰 관계자는 트럭 내부에서 발견된 신분증을 근거로 범인이 31세의 튀니지계 프랑스인이라고 AFP에 말했다. 또한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 데이)이었던 14일 밤(현지시각) 프랑스 니스 해변에서 한 대형 트럭이 사람들로 돌진해 최소 73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AP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트럭은
업데이트 : 2016년 7월15일 12:15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이번 사건에 대해 "테러리스트로서의 특징이 있는 사람의 공격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파리에서 연이어 발생한 테러들을 언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