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ja

"닌자에 대해 배우는 과정이지, 닌자가 되기 위한 과정이 아니다" (미에대학교)
일본에 화려한 발차기 실력과 유연한 몸놀림을 자랑하는 '닌자' 고양이가 등장했다.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사진작가 히로유키 히사가타는 고양이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게 주특기다. 고양이들이 뛰거나 움직일 때, 그 순간을 포착해
브루스는 전설로만 전해지는 궁극의 무술을 익히기 위해서 며칠째 눈 덮인 설산을 헤매는데, 그곳은 바로 북한의 백두산이었다. 산속에서 키리기의 도장을 찾은 웨인은 사람을 불러도 인기척이 없자 그 자리에 앉아 명상하며 기다린다. 3주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타난 키리기는 '이제 바닥을 쓸어도 좋다'고만 말한다.
고양이의 운동신경은 정말 놀랍다. 허핑턴포스트 일본이 소개한 위 동영상을 보라. 계단에서 놀고 있는 새끼 고양이를 누군가가 촬영하는 것을 느끼자, 어미 고양이는 새끼를 물더니.... 벽을 타고 날아 버린다. 마치 닌자처럼
닌자 여고생? 일본에서 2명의 여고생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액션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벌써 270만 명 가까운 이들이 시청했다. 교복을 입은 두 여학생의 움직임은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