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은 2022 대통령 선거로 직행한다.
'코로나19 위기 시점에서 적임자다'
지상욱, 이혜훈, 이준석, 오신환 등 '유승민계' 후보들이 대거 낙선했다.
새로운보수당과 미래통합당의 합당 후 처음 만난 두 사람.
여야에서 나오는 '긴급재난지원금' 자체를 반대했다.
유 의원이 반발한 후 황교안 대표도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