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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늑장 출동하느라 막지 못한 살인 사건 피해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겼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2단독 황병헌 판사는 피해자 이모(사건 당시 34세ㆍ여)씨의 부모와 자녀 등 유족이 국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