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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인 실종자 전원의 시신이 발견됐다.
한국 교사 4명과 네팔인 가이드 2명
네팔에 앞서 중국 정부도 에베레스트 북측 등반로를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인 네 명과 네팔인 두 명이 아직 실종 상태다.
이들은 네팔 교육 봉사활동 중이었다
해발 3230m에서 눈사태를 만났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 ‘제14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국무총리상 김옥, 김병철
PRESENTED BY 코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