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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미군이 베트남 정글을 태우기 위해 투하한 네이팜 탄으로 인해 옷에 불이 붙자 알몸으로 울부짖으며 뛰는 9살 소녀의 사진. 베트남전의 실상을 가장 잘 표현한 이미지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이 사진을 '어린이 누드'라며
페이스북이 베트남전 참상을 전한 유명한 사진인 네이팜탄 소녀 사진을 누드라는 이유로 게재를 막아 논란이 일었다. 노르웨이 최대 신문 <아프텐포스텐>의 편집국장인 에스펜 에길 한센은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