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beogyeyeolsa

네이버의 계열사인 라인 플러스의 한 남자 간부 여자 화장실에서 몰카를 찍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이를 보도한 토요경제 신문은 19일 이 회사의 간부인 황모 씨가 자신의 업무용 휴대전화로 여자화장실에 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