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고용창출 우수기업'이 근로감독을 면제받는 것도 아니다.
“팀원 ㄹ씨가 이직하면 ㄱ님(고인)은 나한테 죽어요”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에도 업무상 스트레스로 힘들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앞서 네이버는 어뷰징을 탓하며 이벤트를 3일 만에 종료시켜버렸다.
“무슨 의도로 만든 건가”, “회사가 개판(엉망)이다” - 앞서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