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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NC다이노스의 페이스북 페이지가 6월 13일 공개한 영상이다. 영상 속에서 ‘풀죽은’ 표정을 하고 있는 건, NC다이노스 김상엽 투수코치의 아들. 경기를 보고 돌아가던 길에 아빠와 아들의 대화를 담은 영상이다
6월 2일, 마산구장에서 시작된 NC다이노스 대 LG트윈스의 주중 3연전에는 크게 3가지 관전포 인트가 있었다. 5월 한 달 동안 20승을 한 NC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최근 4연패를 한 LG는 반등의 기회를
NC다이노스 페이스북은 16일 2015년 선수단 배번을 올렸다. 특이한 건 4번과 16번이 공번이라는 점이다. 지난 시즌 4번과 16번을 사용한 유영준과 모창민은 올해 32번과 3번을 사용한다. 뉴스토마토에 따르면 NC다이노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안방마님' 최경철(34)이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벼락같은 3점포를 터뜨려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아울러 9년을 기다린 '가을 갈증'도 풀어버렸다. 올해 준플레이오프 전까지, 최경철의 통산
정규리그 막판 무서운 뒷심으로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LG 트윈스가 '가을야구'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LG는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5전3승제) 1차전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시작하는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의 희비를 가를 중요한 키포인트로 '뒷문'을 책임질 불펜진의 자존심 대결을 빼놓을 수 없다. 1점의 중요성이 정규리그보다 큰 포스트시즌에서
진해 옛 육군대학 부지 전경. 경남 창원시가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가 쓸 새 야구장의 입지로 결정된 진해구 옛 육군대학 터를 포기하는 분위기이다. 아직 공식발표는 없지만 여러 경로를 통해 "진해는 어렵다. 마산으로 입지를
더그아웃에서 숨을 고르던 박병호(28)가 기지개를 켰다. 그리고 역대 네 번째 3년 연속 30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박병호는 11일 서울시 목동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5-1로 앞선 8회말 1사 주자